사람들이 원하는 다른 사회 만들기 학교



한국지원자들께 드리는 말씀 :
현재 SDS (사람들이 원하는 다른 사회 만들기 학교)는 대학레벨의 영어로 진행되고 있습니다. 현재로는 다른 언어는 제공되지 않습니다. 학생들은 고급레벨의 영어회화 수준을 갖추어야 합니다. SDS 는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국제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기관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.
designing a society

사람들이 원하는 사회 만들기 학교는 교 육자, 공연예술가, 미술가와 사회 활동가들의 프로젝트로서 1991년에 설립되었습니다. 임시적인 삶의 환경을 만드는 작업은 계속 진행중인 실험으로 사람들이 원하는 사회를 위해 무엇이 요구되는가? 라는 진지하고도 흥미로운 질문이 이 프로젝트의 근원이 되었습니다.

왜 사람들이 원하는 사회인가

우리는 사람들에 대해 논하기 원합니다. 현재의 소셜시스템안에 살고 있는 우리의 이웃, 먼 친척은 그 안에 속해있는 사람들을 그 대가로 하여 이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. 그 때문에 불행, 가난, 희망없음, 폭력, 그리고 비인류적으로 변모해가는 모습들이 매일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. 우리의 소셜시스템은 인간자체를 문제점의 하나로 보고 있고 현재의 시스템을 그 해결로서 제시하고 있습니다. 현재의 모든 소셜시스템은 인간의 의지와 능력으로 만들었고 유지되기에 자연적이지 못합니다. 우리는 새로운 소셜시스템을 구축하기 원하며 우리 행위의 일상적 패턴을 변화하기를 추구합니다rather than....

왜 만드는가?

현재 사회의 문제점에 대한 비판은 흔히 정당성화하기 작업으부터 시작합니다. 이 정당화하기 작업이 통하지 않을 경우에 다음과 같은 질문들은 희망스러운 대화를 멈춰버리게 할 것입니다 "현재의 조직은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선의 것"이다. 또는 이렇게 질문 할 것입니다. 당신은 더 나은 아이디어를 과연 가지고 있습니까?

이때에 우리는 할말을 잃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.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응답자들은 맘속에는 강한 반발감을 느끼면서도 결국 별 할말을 하지 못함을 보게 됩니다.

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더불어 시간과 창조의 기회를 가짐에 있어 - 자세한 지도들, 꿈, 계획, 글, 음악, 비디오, 그리고 사람들이 원하는 사회의 청사진 - 우리는 상황이 반드시 진전 될 수 있음을 상상 할 수 있습니다.

대담한 상황을 상상해 보십시오. 그녀가 질문하기를, "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습니까?" 커피를 즐기고 있는 모든 이들은 신발만 물끄러미 내려 바라다 볼 것입니다. 질의자의 눈을 바라다보며 가방을, 배낭을, 부엌 서랍을 뒤지며 제안서를 찾아 담배꽁초가 잔뜩있는 테이블위에 팽개치듯 내려놓고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. "자, 이걸 읽어보세요 -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될거에요."

왜 학교인가?

학교는 새로운 생각의 세대들을 격려하기 위한 필요한 초기단계의 많은 것들을 제공하여 줄 것 입니다.

누구라도 어디서라도 언제라도 배울 수 있습니다 ; 학교에서, 우리는 가르칠 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.

가르친다는 것은 가진 힘을 나누는 일이 필요 불가결한 많지 않은 직업중의 하나입니다.

학교에서 사람들은 질의되고 있는 전제들과 주어진 질문들의 목적을 함께하는 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.

학교는 이익만을 추구하는 일로부터 임시적인 쉼터를 제공합니다.

이 학교는 다른 학교와 어떻게 다른가?

School for Designing a Society

사회변화를 추구하는 것을 바탕으로 하는 학교는 세계적으로도 몇 되지 않습니다; 이 학교는 나아가 사회변화가 사람들의 원함에 의하여 이루어져야 한다고 제안합니다. 어느 학교도 학생의 원함에 특권을 주는 학교는 없습니다.

이 학교는 초대를 받아들일 줄 아는 것을 아는 것에 초점을 두는 사람에 의하여 조직된 것입니다.

운영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.

학습활동 에서는 특이한 스트레스가 존재합니다 ; 그러나 이 활동은 어떠한 식으로든 이해가 되어집니다. 운동경기나 빠듯한 경제순익 계산, 경쟁이 치열한 상을 타기 위한 대회의 퍼포먼스가 아닌 , 의도적이고 선택적인 퍼포먼스, 대안적이며 선호적으로 표출되는 의도의 퍼포먼스인 것입니다. 그렇기에, 우리 학교는 음악연습, 활동,스피치, “공연예술” 의 의미로만이 아닌 사회적 역할의 퍼포먼스,우리개인 자신 그 자체로서의 퍼포먼스를 강조합니다. 더 나아가 우리의 퍼포먼스의 초점은 학문적인 방향보다는 그 자체를 알리는 능동적인 작업에 있습니다. 의도를 실험하고 즐거운 시간을 갖는 많은 기회를 이 학교에서 만날 것입니다.

"우리는 언어를 다루고자 합니다 : 어떻게 말하고 언어가 우리에게 어떻게 말하는가에 대해. 언어적패턴의 유산은 소셜시스템의 오른팔이 되어주는 것입니다. 이 오른팔은 흔히 관찰되어지지 않거나 별로 중요시 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. 우리 학교에서는 어떤 과목을 공부할 때나, 어떤 이벤트를 토론 할때나, 결론을 얻어내려 할 때,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에 매우 특별한 주의를 기울입니다. 그러할 때에 우리는 함께 일치된 의견을 이끌어내는 순간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."
-- Susan Parenti

newspapers

우리 학교는 사람들이 원하는 다른사회를 만드는 작업과 이루어 나가는 것 사이의 관계를 찾고자 합니다. 여기서 만드는 일의 의미란 이전에 한번도 함께 결합되지 않았던 것들을 결합하는 시도를 의미 합니다.

우리는 이 작업을 통해 음악을 작곡하는 것을, 어떻게 부엌배치를 할 것인가를, 또는 캔바스에 페인팅을 하는 새로운 방법과 새롭게 우정을 바라보는 것 사이에서의 유사점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.

구조는 내용에 영향을 미치기 마련입니다. 우리 학교는 새로운 배움의 구조를 시도하며 어떻게 그 새 포멧들이 논의된 것들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관찰합니다.

우리 학교는 학문적 기관이 아닙니다. 이미 실현되었던 것, 효과를 보지 못한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. 이제는 과거의 것이 된 것을 지금 실현하는데에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. 당연히 내려질 답을 기초로 한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.

만들기 작업:

"나는 '컴포지션'이라는 단어를 작곡가의 활동과 그에 의해서 남겨진 것을 의미하고플 때마다 쓴다. 작곡가가 받는 자극은 그의 인간적 의도가 없이는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."
-- Herbert Brün

"우리는 우리 자신을 컴포즈 하고 싶다. 우리의 상관관계는 ‘우리 자신들’과 ‘우리들 간’을 만들어낸다. 우리는 로망스를 원하며 이론화하기 원하며 주의깊게 우리의 상관관계를 변형 시키기 원한다. 우리는 세계와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이 집합적으로 번영 하기 원한다. 우리는 명랑하게 입고, 무섭도록 심각한 내용의 신문으로 만들어진 우스꽝스런 모자를 쓰길 원한다. 우리는 새 문제 창조에 관심을 갖는다. 우리는 사회변화 실현을 위한 실험의 중대성에 관심을 갖는다."
-- William Gillespie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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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 January 2007, we started a blog to record some of the traces of our work. This new site contains a very small sample -- we cannot post our entire 15 years of archived material -- you have to come to the School for Designing a Society for that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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